세월호 사건에서 발견된 팩트는 두가지 밖에 없음.


- 설계시 예정된 허용하중보다 3배나 더 싣고 다녔다. 결국 침몰했다.

- 수백명의 사람이 타고 있었는데 많은 사람들이 빠져 나오지 못하고 죽었다.


나머지 언론에서 떠드는 내용들은 전부 선전 선동임.


- 세월호같은 여객 화물선은 적재하중이 배 상부에 집중되어 초과적재가 되면 복원력이 극도로 나빠짐. 오히려 그동안 안 침몰했던게 기적이었을 정도

- 복원력을 상실해서 기울어진 배는 밸러스팅을 통해 복구할 수 있음. 배가 기울어졌다고 무조건 승객들을 탈출시키는건 미친 짓


- 세월호가 침몰한 해역은 물살이 빨라서 승객들이 물에 뛰어들면 구조가 매우 어려움. 물에 빠진지 한시간이 지나면 대부분 익사함.

- 복원에 실패하면 배는 순식간에 침몰함. 침몰하는 배에서 구조선이 할 수 있는 일은 아무 것도 없음.


매우 불행한 사고였지만 이후 해경의 구조작업에는 별로 잘못된 것이 없음.

인간의 힘으로 할 수 있는게 있고 없는게 있는데 

대부분의 언론들은 해경이 더 구조할 수 있었다고 우기는 것임 (바다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무지랭이들)


- 일단 침몰한 세월호에서 승객들이 30분 이상 생존할 수 있는 확률은 0%임. (언론들이 에어포켓 설래발쳤으나 가망성 0%)



이후 세월호가지고 야당은 선동질 덕분에 선거에서 연전연승,

언론과 좌빨들은 미쳐 날뛰고 있음.


무지한 국민들을 선동하여 정치적 승리를 거둔 야당과 좌빨들은 표정관리가 안됨.

불쌍한건 세월호 희생자 유족들


억울하게 난도질 당한 정부만 패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