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에서 기대하는 구원자로서의 신이 존재하면
지구는 절.대.로 멸망할 일 없겠군요
한 2만년 후에도 인류는 존재할 수 있을까?
뭐 멸망안하는지 하는지는 보면 알겠지만
애초에 예수나 부처나 알라나
지구상에 종교를 퍼뜨린것부터가 잘못된거임.
왜 종교를 퍼뜨려서 지구인들끼리 서로 치고박고 종교전쟁 뜨게 함?
진짜로 지구인들을 위한다면 종교를 퍼뜨렸으면 안됐지
그리고 착하게 살면 다음생에 금수저로 태어난다식의 교리는 진짜 물리학적인 모순임.
사람이 착하고 안착하고는 그사람의 성격이 결정하는 것임.
성격은 또 물리법칙에 의해 형성되는 것이고,
결국 인성이 쓰레기인 사람은 그사람이 진짜로 인성이 쓰레기고 싶어서 그런게 아니라, 물리법칙이 그사람의 행동을 그렇게 하게 만들었으니까 그런것임.
그사람의 자유의지? 우주에선 그런거 없음. 물리학적으로 모든 미래가 정해져있는데 무슨 자유의지?
뇌가내리는 명령도 사실 물리법칙을 따른 결과일 뿐이고
우주는 거대한 시뮬레이션에 불과함.
만약 지구에 진짜로 예수,부처,알라가 존재했다면
그 신또한 시뮬레이션임. 허상이라고
그렇게 믿고 살다가 뒤져라...아무도 안말린다...예전에 독일의 어느 유명한 학자가 이렇게 말했다지 "신도 모르는 놈들이 무슨 생명의 고귀함과 양심과 정의를 논하냐"고.... 그 말한마디에 결국 진화론으로 시작된 유럽의 무신론시대는 무너지고 다시금 유신론의 시대가 도래하긴 했다던데.....넌 그냥 원숭이가 니 조상이라고 생각하고 개돼지처럼 살다 뒤져라...절대로 안막는다 존마나~! ^^
크리스마스에 커플들이 활개치는 날로 각인된 건 잘못된 게 맞음. 예수는 평생 독신주의자였기 때문에 지금 인간들이 뭔가 착각하고 있긴 함(일부에서 예수가 결혼했다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긴 하지만)
61.82// 그래서 기독교 목사들이 신자들 돈뜯고 여고생 따먹고 하는건 신의 뜻이었군요? 결국 목사들도 성욕과 탐욕이란 기본적인 물리방정식을 벗어나질 못하네? 이세상은 물리학적으로 설명가능한 세상이지
생물체는 그냥 양자역학적으로 결합된 유기체일 뿐임. 그리고 니가 물갤에 와서 이런 댓글을 다는것은 이미 다 예정되어 있던 일이고. 예수가 지구에 와서 종교를 퍼뜨리는것도 예정된 일의 일부분이었을 뿐이고 예수도 결국은 물리법칙을 거스를순 없었다. 이 우주의 창조주와 같은 존재는 이 우주라는 시뮬레이션을 만든 개발자라고 봐야지
그런데 그 개발자가 종교에서 말하는 구원자적인 존재이진 않음. 인류가 멸망을 하든 말든 1도 관심없음. 혹은 예상보다 무능한 존재일수도 있음. 일례로 바둑판을 만든것은 인간이지만 인간은 바둑판조차 정복 못하고 알파고에게 쳐발렸지.
녜다음원숭이~ ^^
ㄴ 네다음 창세기 1장 2절도 모르는 패션개신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