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에서 기대하는 구원자로서의 신이 존재하면

지구는 절.대.로 멸망할 일 없겠군요

한 2만년 후에도 인류는 존재할 수 있을까?

뭐 멸망안하는지 하는지는 보면 알겠지만

 

애초에 예수나 부처나 알라나

지구상에 종교를 퍼뜨린것부터가 잘못된거임.

왜 종교를 퍼뜨려서 지구인들끼리 서로 치고박고 종교전쟁 뜨게 함?

진짜로 지구인들을 위한다면 종교를 퍼뜨렸으면 안됐지

 

 

그리고 착하게 살면 다음생에 금수저로 태어난다식의 교리는 진짜 물리학적인 모순임.

사람이 착하고 안착하고는 그사람의 성격이 결정하는 것임.

성격은 또 물리법칙에 의해 형성되는 것이고,

결국 인성이 쓰레기인 사람은 그사람이 진짜로 인성이 쓰레기고 싶어서 그런게 아니라, 물리법칙이 그사람의 행동을 그렇게 하게 만들었으니까 그런것임.

그사람의 자유의지? 우주에선 그런거 없음. 물리학적으로 모든 미래가 정해져있는데 무슨 자유의지?

뇌가내리는 명령도 사실 물리법칙을 따른 결과일 뿐이고

 

우주는 거대한 시뮬레이션에 불과함.

만약 지구에 진짜로 예수,부처,알라가 존재했다면

그 신또한 시뮬레이션임. 허상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