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혼혈인데...........
* 영문기사 (특집기사. 사진포함)
http://today.ttu.edu/posts/2016/08/jeremy-shuler#pretty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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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문기사 (요약본 인 듯)
주인공은 최근 텍사스텍에서 운영하는 고등학생 학위취득 프로그램(TTUISD)을 졸업한 제레미 슐러(12)군으로, 그는 올해 코넬대 공대에 합격 통보를 받아 올 가을 최연소 입학을 앞두고 있다.
제레미군이 입학 후 예정대로 2020년에 졸업하게 된다면 나이가 16세에 불과하기 때문에 코넬대 역사상 가장 어린 나이의 졸업생으로 이름을 올리게 된다. 제레미군은 대학원까지 진학할 계획이기 때문에 21세 이전에 박사학위를 받게 될 전망이다.
제레미군은 서울대를 졸업하고 텍사스 주립대 오스틴에서 항공우주공학을 전공한 한인 정해리씨와 코넬대 항공우주공학과를 졸업하고 항공우주장비를 제작하는 록히드 마틴에서 근무 중인 아버지 앤디 슐러씨 사이에서 태어났다. <미주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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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기엔 인성도 괜찮은 것 같고. 천재성을 보이고 있으니 천체물리나 부모님같이 우주공학을 전공하면 좋을 듯.
국문기사 링크 http://sf.koreatimes.com/article/20160809/1004271
얘는 진짜 천재네
애가 천재기도 하지만 부모들이 잘 이끌고 있는듯
이쯤 되면 또 여비서 썅년 등판해서 "쟤는 혼혈이라서 저게 가능" 따위의 개드립을 칠 타이밍 아니냐?
국내 언론 인터뷰 기사 "다섯 살에 행렬식의 의미 깨달은 아들 키워낸 엄마의 홈스쿨링 원칙은? 12세 한국계 천재 소년 ‘제레미 슐러 ’ 미 명문 코넬대 공대 입학한다!" http://www.dongascience.com/news/view/13373
인성수준이 왠만한 정상성인보다 낫군요. 10살에 미시 거시경제까지 만점 ㅎㅎ
뭔소리야 ㅋㅋㅋ16살에 엠아이티교수된사람도있는데
와... 저 집안은 밥 같이먹을때 최신 기술 이야기할 것 같다.
씹부럽네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