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공대를 택했지만 중학교, 고등학교 같이 다녔던 절친은 물리학과를 택했음.

돌이켜보면 그 친구는 공부는 잘 했지만 학구적인 허상을 쫓고 있던게 사실. 당시에 노벨상이 꿈이다라고 했으니.


결국 과학철학으로 전공을 바꿨고 교수로 여전히 물리학계에서 맴돌고 있지만

현재 물리학과에서는 다루지 않는 분야를 연구하고 있음.


그 친구는 솔직담백하게 물리학은 사기라고 인정하고 다님.

정확히 말하면 물리학 자체가 사기이고 거기에 몸담은 인간들은 정치꾼들이라고

신종 종교 집단 ㅋ

 

그런데 그 친구가 연구하는 분야는 현 물리학계 관점에서 보면 유사 과학이라고 매도할지도 모름.

이 친구야말로 진짜 연구하고 있는데 말이지 ㅎㅎㅎ


물리학과 출신 중에 99%는 정말 아무 것도 하는게 없음.

취직하면 공부한 것과 전혀 다른 일을 하게 됨.


일부 정치 쓰레기 교수들은 미국 놈들과  붙어먹으며 가짜 논문이나 양산하고

대부분의 쓰레기 물리충 교수들은 애들 가르치며 하루하루 인생을 허비하고 있음.


유사 과학충 vs 사이비 물리충


누가 정말 사기꾼일까? ㅎㅎ


사실 학부는 물론이고 박사 나부랭이들까지도 물리충들은

스스로 자기들이 하는게 사기인지 아닌지 판단할 능력이 안됨.


물리학과는 인위적으로 해체하는게 자라나는 어린 학생들을 위해 좋음.


애들이 아인슈타인 사기극보고 혹해서 인생을 망치도록 놔둘 수는 없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