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충들 무식할 뿐만 아니라

귀도 꽉 막혀 있혀서 말귀를 못 알아들음.


물리충들이 아무 것도 안하고 밥벌레인 이유는 결과가 안 나오기 때문.


무식한 물리충들이야 매일 학교 나가서 연구하고 논문 쓰는데 뭔 소리냐 할지 모르겠지만

이는 물리충들이 연구와 공부의 차이점을 모르기 때문임.


연구의 의미는 반드시 결과를 수반해야 한다는 것.

그 결과라는 것은 물리충들이 모여서 듣고 박수치는게 아님.


결과는 반드시 돈으로 이어져야 함.


연구비는 몇백억, 몇천억, 몇조원씩 가져다 쓰면서 돈은 한푼도 못 벌어오는게 물리충임.

지들 하고 싶은 공부하고 논문쓰고 밥먹으러 가는건 공부하는거지 연구하는게 아님. 그런 곳에 연구비는 한 푼도 지원할 필요가 없음.



옛날에는 워낙 공부하는 사람이 없어서 공부한다고 해도 돈주고 먹여주고 재워주고 입혀줬지만

요즘에는 그게 아님.


대학과정도 사실 석박사 과정 별로 의미가 없음.

연구한답시고 2년, 5년씩 붙잡아놓고 공부시키고 논문쓰게 하면서 정부지원금 따먹으며 연구했지만

그 연구가 아무 쓸모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음.


차라리 학부 4년 마치고 대학원 코스는 2년 정도 심화학습 시켜서 학점 따게 만든 다음에 기업에 보내는게 맞음.


기업이 기술도 좋고 장비도 좋은데다가 반드시 결과를 요구하는 연구를 시키기 때문에

학생들도 제대로 된 연구가 가능함.


물론 물리충들은 커리큘럼이 너무 빈약해서 기업에서 잘 안 받아 줌. 그러니 물리학과는 폐과가 정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