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월반 없고 한 학년을 무조건 1년을 때워야 하는 미친 학사 커리큘럼.


그따위 방법으로 노벨상을 타는 수준까지 공부하려면 140학년까지 올라가야 한다. 14학년이 아니다.


과학분야의 노벨상을 수상한 사람들을 보면 상당수가 월반 유경험자다.


하지만 한국은 공부를 잘하면 빨리 올라가는 커리큘럼이 아닌 샤대학교에 올라가는 쓰레기같이 개허접한 간판을 줄 뿐이다.


그나마 최근에는 조기졸업제도를 도입하긴 햇으나 그정도로 노벨상은 어림 반푼어치조차 없다.


중학교를 안 가고 초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고등학교에 진학하는 수준은 되어야 노벨상이 그나마 눈에 보이는 것이다.


최소 4년 어치쯤은 단번에 뛰어넘는 수준은 돼야 노벨상 냄새라도 맡아본다 이거다.




2. 국군의 주적인 징병제.


다른 징병제 국가에서는 노벨상 나오는데요? 라는 소리 하는 수박겉핥기들. 잘 봐라.


대한민국과 북한 이외의 모든 징병제 국가들은 죄다 국방세가 있다.


노르웨이 4천만원, 터키 8백만원, 몽골 70만원


결국 징병제 국가에서 노벨상 수상하는 사람은 국방세 내고 군대 안간 뒤 그래서 벌어들인 시간조차 연구에 몰두해 성과를 이룩하는 것이다.


근데 한국은 뭐냐? 아무리 뛰어난 인재들도 무조건 이등병 소총수로 2년을 썩히고야 말겠다는 썩어빠진 병무청의 뗑깡 때문에


천재들도 군대 갔다와서 돌대가리가 되어 나온다.


과학자들의 세계에서 연구기간이 3개월만 공백이 생겨도 되게 치명적인 거야.


근데 2년? 이건 아예 뇌를 리셋하는 수준인데?


너네들이 못믿겠으면 1년 동안 누워서 아무 생각도 안하고 하늘만 쳐다봐바.


그러면 1년 후 얼마나 기억하나 봐바.


원래 한국의 징병제는 군사독재를 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제도야. 그래서 전 국민을 모두 다 군인으로 만들어놓지.


적대국의 위험은 완전 개소리인게 우루과이는 북한 따위보다 더 큰 적인 브라질이 있는데도 갸들 모병제다.


근데 깡통나라 북한 때문에 징병제? 이보다 더한 개소리는 이 세상에 없다. 최고의 개소리지.


실제로 박정희와 전두환으로 이어지는 독재가 원활했던 것도 병역이 징병제라서 군대가 국민을 통제하는 수준이라 독재가 가능했던 것이다.


병역이 모병제면 쿠데타 절대 못일어난다. 군대가 국가에 절대충성할 수밖에 없게 된다.


근데 징병제면 개나소나 쿠데타 일으켜 정권탈취한다.


결국 군대가 독재자의 하수인이 되는거다.


노벨상을 수상하기 위해서는 최소 30년 이상 해당분야 외길인생을 살아야 가능한 것이다.


그런데 학교의 사회성을 빙자한 노예화훈련에 12년을 꼴아박고 거기에 군대가서 뇌를 2년동안 세탁하고 오는 놈의 나라에서 과학분야 노벨상?


일본이 한국과 비슷할거 같지? 아니야. 적어도 일본음 병역이 모병제이기 때문에 노벨상 수상자가 꾸준히 나오는 것이다.


일본은 군대에 납치당해서 뇌를 세탁하는 바보병신멍청이짓거리는 안하거든.




결론: 뭐든지 결과에는 원인이 따른다.


그런데 한국은 진정한 학문 연구가 아닌 사회화, 노예훈련, 시간때우기만 강요하기 때문에 절대로 과학분야의 노벨상이 나올 수 없는 구조로 되어있다.


김대중의 노벨평화상 역시 사실 역대 모든 노벨상 중에 가장 논란이 많은 노벨상이다.


정주영이 받을 노벨상을 이름만 빌려주고 가로챘다느니 노벨상을 돈주고 샀다느니 뒷말쩐다.




한국에서 과학 분야의 노벨상 수상자를 육성하려면 미국식 교육제도, 특히 월반제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여야 하고


징병제는 무조건 폐지해야 한다. 군국주의자들은 봐라. 한국 징병제 폐지해도 안망한다.


되려 이런 징병제를 계속 유지했다간 2030년에 한국은 반드시 멸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