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적 실험이 불가능해진 순간 이후부터
비극이 시작.
너는 반문하겠지.
아니라고
나중에 증명된 사례가 많다고.
실험해보니 실패한 사례가 더 많다. 틀린사례>>>넘사벽>>>맞은사례
그때에는 유야무야 넘어가거나, 각종 핑계를 만들어서 덮는게 보통이다.(알고보니 뭐를 빠뜨렸네~)
완전 누더기가 된다.
그게 지금 현대 물리학의 현주소다.
2000년 초반부터 지금까지 무슨 얘기가 돌고 있냐면
과학의 발전은 한계에 부딪혔다~
더 이상 알아낼 것이 없다~
이에 대한 반발이라고
있지도 않은 중력 찾아내려 하고
그래서 중력자라는 가상입자 만들고
양자역학 믿으니까 현상과 이론이 모순되는 건 존나게 많고
그런데 통일장은 만들어야하겠고
그러니까 씨발 무슨 끈이 진동하면서 온 우주가 창조되었다는
수학으로 몸을 꽁꽁 감싼
전대미문의 해괴망측한 실험조차 제대로 할 수도 없고
변인이 뭔지도 알 수 없는 통제할 수도 없는
온갖 종류의 망상 물리학이 탄생하였다.
역사적으로 언제부터 이렇게 막장이 되었나 찾아보면
이게 다 아인슈타인이 천재병 만들어서다.
과학자들이 여기에 반해서
개나 소나 다 끼워맞춘다음에, 나중에는 맞을 거야~ 라는 수식으로 끼워맞춘 종교인이 되었다.
이론물리학자들에게 이 얘기하면. 입도 뻥끗못함. 고작 하는 말이라고는..."나중에는 맞을 거야(중얼중얼)"
틀린지 맞는지 어차피 아무도~ 모르거든. 거기에다가 확률과 양자까지 동원하면, 거의 뭐 환타지 수준. 검증자체가 아예 불가능한 영역으로 간다. 반물질 찾느라 애쓰는데. 반과학 영역으로 넘어간다고 보면 된다.
요즘 들어 왜 이리 바른말 하는 사람이 많이 늘었지.. ㅎㅎㅎ 희안하네..
ㅇㅇ// 본문내용은 어느 정도 맞는데, 반물질은 이미 존재한다. 찾느라 애쓰지도 않음;
저기 근데 뉴턴이나 아인슈타인이 뭐 대단한 실험도구가지고 이론을 만든줄 아나본데, 뉴턴은 사과나무 밑에서 멍때리다가 만유인력을 생각해 냈고 아인슈타인은 특허청에서 걍 대가리만 굴리다가 우주선을 타고있으면 빛시계가 느려지지 않을까? 하고 생각해낸거임. 현대물리학은 결국 그걸 받아들인거고
근데 그 철학도 결국 물리법칙에서 나온거아니냐 철학이나 물리학이나 궁극은 같다고 봄
랜던
근데 요즘 분야막론하고 다 끝물아님?...딱 두가지만 남은듯...생명공학, 인공지능기계... 솔직히 우주를 나가는건 뭔의미인가싶음
뭐 끈이론은 사실상 거의 사장된 분위기니까 할 이야기는 없는데, 고체물리쪽은 네가 말한 거랑 다른데??
대학교 연구실 조차 가본적 없는 급식충 수준의 망상
ㅋㅋㅋ 당신 모르는데서 잼께 실험하고있는데
지금은 그렇게 보일지 몰라도 나중엔 큰 성과가 된다 여기서 글이나 쓰는 니가 현대 과학자들을 판단할 수준은 아니지
풉
철학을 검증하는게 과학인데요ㅋㅋㅋ 애초에 과학은 도구 수단일뿐 끼워맞추기 이런건 가설명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