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라는게
수작선처럼
앞으로 나아갈수밖에없는거임?????
시간은 흐르는것임?
우리가 시간이라고 할때
지구가 태양이 뜨고 지는것을 우리눈으로 보고
또 느끼면서
시간이 흐른다라고 말하는 거잖아
우리가 늙어가니깐
시간이 흐른다는것을 인지 하는것인데
과연 시간은
앞으로 흐르기만하는
수직선같은것임?
아인슈타인이론으로는 시간은
천천히 혹은 빠르게 흐를수 잇으나
이것도 앞으로만 가는거잖아
시간이 도대체 뭐냐...
우리가 느끼는 그 흘러가는 시간만
정말 그게 시간인가?
시간이 뭐지
수작선처럼
앞으로 나아갈수밖에없는거임?????
시간은 흐르는것임?
우리가 시간이라고 할때
지구가 태양이 뜨고 지는것을 우리눈으로 보고
또 느끼면서
시간이 흐른다라고 말하는 거잖아
우리가 늙어가니깐
시간이 흐른다는것을 인지 하는것인데
과연 시간은
앞으로 흐르기만하는
수직선같은것임?
아인슈타인이론으로는 시간은
천천히 혹은 빠르게 흐를수 잇으나
이것도 앞으로만 가는거잖아
시간이 도대체 뭐냐...
우리가 느끼는 그 흘러가는 시간만
정말 그게 시간인가?
시간이 뭐지
시간이 뭐임 그니까
공간은 뭐냐
시간과 공간은 뗄레야 뗄수없는 것인데. 라고 하는게 아인슈타인 사고방식인데 나도 시공간이먼지 모르갯음
"시간이란 물체(태양 또는 원자 등)의 이동 거리에 대한 인간인식의 길이(유전)" 따라서 인간인식의 기억이 끊어지지 않는다면 (완전히 디져야 끊어지니까) 니들 대가리 속의 시간은 계속 앞으로만 가게 되는 것이고 과거의 어떤 공간을 가더라도 니들의 대가리 속 시계는 계속 미래일 뿐이다.
위 나의 댓글이 진정한 상대론적 시공간에 대한 개념이다. 우주라고 하는 절대적 공간은 인간들에게 무의미하고 창조주만의 공간이라고 할 수 있지. 인간은 그러한 절대적 시공간에 대해서 인식할 수 있는 범위만을 표준으로 삼아 시간과 거리를 잴 수 있을 뿐이다. 이것이 바로 색즉시공 (물질이 곧 공간이다) 공즉시색이지만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라고 (성철스님) 한 것처럼 물질은 물질이고 공간은 공간이라고 표준을 정할 수밖에 없는 인간적 한계에서의 최선을 뜻한 것과 같다.
시간=공간 // 시간의 흐름=공간의 팽창 // 공간이 팽창하지 않으면 시간은 흐르지 않는다.
시간과 공간은 별개의 개념이 아니라 시공간이라는 하나의 개념이다.
하나의 개념이라는게 저는 직관적으로 와닿지않늨데, 그 이유가 우리가 사는 세상 (몇 km) 는 너무 속도가 느리기땜 인가요?
시공간은 유한한 고립계가 초팽창(인플레이션)했을 때 관성에 의해 발생한 홀로그램(허상)이다.
유한한 고립계는 1초도 안되는 짧은 시간에 초팽창을 마치고 종말을 맞이했다. 관성에 의해 발생한 홀로그램 우주(시공간)는 유한한 고립계가 초팽창했던 경로를 따라서 빛의 속도라는 한계속도로 느릿느릿 팽창하고 있는 중이다. 즉 우리가 살고 있는 홀로그램 우주는 초팽창의 그림자이므로 팽창할 수 밖에 없다. 다시 말해서 시간은 한방향으로만 흐를 수 밖에 없다.
아벨// 시간이 정지되었다는 것은 (물론 그런 일 자체는 아예 없지만) 이 세상의 모든 물질과 물체가 모두 정지되었다는 것과 같다. 즉 먼지 한 톨이라도 아무런 변화가 없는 상태이고 그 먼지 한 톨이라도 변화가 되었다면 그 변화만큼 시간은 흐른 것이다. 따라서 시간은 공간의 변화와 같다는 뜻이지. 그래서 시공간이라고 하는 거다.
초팽창의 그림자..?
우주에서 고립계는 우주 그 자체 뿐이다. 고립계는 어떤 에너지도 계 밖으로 나갈 수 없는 계다. 고립계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은 계를 빛보다 빠른 속도로 초팽창시키는 방법 이외에는 없다. 계가 빛보다 빠른 속도로 팽창하므로(팽창했으므로) 어떤 것도 계 밖으로 빠져나갈 수 없다.
고립계가 팽창할 때 열역학 제1법칙과 열역학 제2법칙은 하나로 통합된다.
유전/근데 먼지한톨 안움직여도 시간이 계속 흐를순 있잖아 koko/초팽창하고난 유한 고립계는 그 다음에 어떻게 됐는데
우리의 우주는 홀로그램 우주이므로, 초팽창하고난 유한 고립계는 불가지론에 속한다.
ㄴ결국 설명못한다는거네 많은 사람들이 신에 대해 불가지론적인 견해를 가지는데 니 이론도 결국 신을 도입해서 우주를 설명한 것 밖에 안된다는 소리 성경과 다를게 없어 보임
ㄴ그건 '앨런 구스'에게 물어 보기 바람.
홀로그램 우주에 사는 홀로그램 객체가 홀로그램 우주의 작동원리만 알면 되었지, 그 너머를 알려는 것은 불가능할 뿐만 아니라 신이 되려는 망상일 뿐이다. 말할 수 없는 것에 대해서는 침묵하는 게 과학이다.
175.223/ 이 우주에 먼지 한 톨도 움직이지 않는 진공이라는 공간 자체가 있을 수 없다니까. 니 주변에 수 억만개의 먼지가 (중성미자 등의 양자들이) 니는 물론이고 지구 전체를 그대로 통과하고 있다고. 눈에 안 보인다고 없는 게 아니다.
'우리가 정한' 시간이라는 기준은 뒤로 돌아갈수 없다
시간이라는건 존재하지않는다 이 개념을 부숴버려야 타임머신이 개발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