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함 글을 쓴다는건 일종의 컨텐츠이고 켄텐츠를 만든다는 것은 학문적으로 최고권위자가 아니면 비판을 받고 더 나아가 욕을 먹게 돼있음 용기가 필요한 일임 그래도 글 쓴건 남고 쓰다보면 이런저런 이유로 더 잘쓰게 될 확률이 높음
익명(124.63)2017-01-22 19:06:00
124.63.*.* 말하는거 보니 마인드가 꽤 바람직하네 올바름
ㅇㅈ(79.172)2017-01-22 19:11:00
;;
아벨11(tien12)2017-01-22 19:47:00
단 한글자도 어긋나지 않으려는 학문적 엄밀성은 교과서에 있고 그래서 교과서를 쉽게 설명한다는 것은 용어를 축소하거나 확대해서 해석하는 위험성이 항상 뒤따름 그래서 교수님들이 책에는 엄밀성 때문에 쓰기 애매한 것도 강의실에서는 이해하라고 팁처럼 던져주는 것임
익명(124.63)2017-01-22 19:48:00
알기쉽게 쓴다는 것은 알기 쉽게 쓸수록 학문의 용어를 확장한다거나 축소하는 해석을 피하기 어려워서 논문 평가의 시각에서는 오류가 있다는 평가를 받기가 더 쉬우나 필요한 것임 브라이언 그린의 교양서는 가치가 높고 심지어 인터스텔라로 대중의 관심을 얻기도 하는 것임 대중의 관심은 그 분야에 힘을 갖다 줌
ㅅㄱ
굿... 화이팅~!
보추는 비추 눌렀지만 난 추천 줌.
이 새기가 또 어떤 암유발 글을 준비중인거야? 보추는 비추 눌렀지만 난 추천 줌.
윗분들이 개소리하길래 눌러드렸습니다^^
추천함 글을 쓴다는건 일종의 컨텐츠이고 켄텐츠를 만든다는 것은 학문적으로 최고권위자가 아니면 비판을 받고 더 나아가 욕을 먹게 돼있음 용기가 필요한 일임 그래도 글 쓴건 남고 쓰다보면 이런저런 이유로 더 잘쓰게 될 확률이 높음
124.63.*.* 말하는거 보니 마인드가 꽤 바람직하네 올바름
;;
단 한글자도 어긋나지 않으려는 학문적 엄밀성은 교과서에 있고 그래서 교과서를 쉽게 설명한다는 것은 용어를 축소하거나 확대해서 해석하는 위험성이 항상 뒤따름 그래서 교수님들이 책에는 엄밀성 때문에 쓰기 애매한 것도 강의실에서는 이해하라고 팁처럼 던져주는 것임
알기쉽게 쓴다는 것은 알기 쉽게 쓸수록 학문의 용어를 확장한다거나 축소하는 해석을 피하기 어려워서 논문 평가의 시각에서는 오류가 있다는 평가를 받기가 더 쉬우나 필요한 것임 브라이언 그린의 교양서는 가치가 높고 심지어 인터스텔라로 대중의 관심을 얻기도 하는 것임 대중의 관심은 그 분야에 힘을 갖다 줌
때문에 그 늪에 빠진 불쌍한 중생들이 많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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