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내안의 또다른 자신은 그것을 모른다고 가정하며 자세히 그리고 낱낱히 알아들을수 있도록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이 과정에서 평상시에 자신이 알고 있던 것 보다 좀더 세밀하게 되새김질 하게 되고 자신이 건성으로 지나가서 알지 못했던걸. 깨닫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기존에 알던것을 좀더구체적이고 넓게 확장시킬수있다.
주는것은 받는것이며, 주기도 전에 받게된다는 원리가 바로 불가에서 말하는 인과법이며 물질세계는 확인할길이 없지만 정신세계는 곧바로 받게된다.
받아먹기만 하는게 현명하다는 생각이 만연해 있는데 이러한 지식이 쌓이고 쌓이는 과정이 남의 사상을 복사만하며 "자기사고" 를 잃어가는 과정이며 시간이 지나면서 뜻도 모른체 소리만내는 앵무새가 되는 과정이다.
좀 부족하더라도 남을 가르치기 위서는 그것을 외우기만 해서는 가르칠수가 없다. 이해과정이 필요하다
남의 글 배아파서 질투하기 보다는 결국에 가서는 자신을 위해 가르치는게 백배낫다
그러함 대부분 책을 펼쳐볼 필요없을만큼 외우면 이해하게 되는게 9할인데 외우면 그걸 바탕으로 되새김질을 할 수 있기때문임 가르쳐보면 무엇을 대충 외었는지 그래서 무엇을 되새김질 못했는지를 알게 되는 경우가 많음 그래서 스터디 할 때 6개를 한다면 6명이 무작위로 현장에서 추첨해서 그중 하나를 가르치게 하는 방식으로 하면 각자 6개내용을 제대로 습득하게 오게 되서 굉장히 효과적인 경우가 많음
올바른글
그래서 지식인이 재밌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