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말이 좀 아리송할수도 있지만, 경험상을 토대로 한다면 자신이 알고 있는 무언가를 남에게 가르칠때는 평상시 자신이 알고 인지하던 것을 좀더 풀어서 설명을 해야 남이 알아들을수 있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내안의 또다른 자신은 그것을 모른다고 가정하며 자세히 그리고 낱낱히 알아들을수 있도록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이 과정에서 평상시에 자신이 알고 있던 것 보다 좀더 세밀하게 되새김질 하게 되고 자신이 건성으로 지나가서 알지 못했던걸. 깨닫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기존에 알던것을 좀더구체적이고 넓게 확장시킬수있다.


주는것은 받는것이며, 주기도 전에 받게된다는 원리가 바로 불가에서 말하는 인과법이며 물질세계는 확인할길이 없지만 정신세계는 곧바로 받게된다.


받아먹기만 하는게 현명하다는 생각이 만연해 있는데 이러한 지식이 쌓이고 쌓이는 과정이 남의 사상을 복사만하며 "자기사고" 를 잃어가는 과정이며 시간이 지나면서 뜻도 모른체 소리만내는 앵무새가 되는 과정이다.


좀 부족하더라도 남을 가르치기 위서는 그것을 외우기만 해서는 가르칠수가 없다. 이해과정이 필요하다

남의 글 배아파서 질투하기 보다는 결국에 가서는 자신을 위해 가르치는게 백배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