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라면은 어떤 물을 쓰나 별 차이 없는데,

진라면 순한맛은 특유의 맹탕맛 덕분에

한국의 경제를 수호하는 대기업 삼성의 부산물 e모 기업에서 밀고 있는 노브랜드의 생수 e(자연상수 아님ㅎ)리터로 끓였을 때랑

친일 기업 L모 기업이 책임지고 수입해오는 해발 수천미터의 알프스 산맥 그 자체의 맛 에비앙으로 끓였을 때랑 맛이다름...

구라안치고 이런 라면은 전세계 어디에도 없을듯

2088년대 가서야 즐길법한 미식을 세계가 받아들일 준비가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