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때 교회다닐때 왠 시발 양아치새끼들이 있었는데

교회에서 1박2일같은거 할때 지보다 어린애들 처때리고

지보다 약한애들 강제로 겨루기시키고 그럼 걍시발 어이가 없음 사탄의 자식이 교회에 있다고요 시발

나는 반앙했다가 다구리쳐맞아서  세상서러웠는데 거기시발

교회다니는 선생같은새끼들은 "니가 참아라"

"똑같이 때리면 니잘못이다"

"그 어린양들은 아무것도 모른다"<<<이새끼가 젤웃긴게 아무것도 모르는 암컷어린양 손대서 그대로 운지함

애미시발 예수는 도와주라했지 개새끼들아 방관하라고 안했다고

암튼 그렇게 처맞다 걍나옴 엄마가 맞고온거보고 가지말라고함

그새끼들은 어릴때 버릇못버리고 처나대다 고딩때 학폭열리고 다는 모르겠고 퇴학당함

왜 그런새끼들을 교회에 보내는거지?(그런새끼들은 지 발로 교회를 갈리가 없으니까)걍 어이가 없다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