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상대적으로 수능을 상당히 만만하게 보는 경향이 강하긴한데
냉정하게 봐도
개념 기본기 갖추기 백지에 개념을 정리 할 수 있을정도로 완독 => 기출로 넘어가고 문제 틀리면 하나도 자기 자신을 위해 허투로 안 넘기고 내가 이걸 왜 틀렸나 틀리게 된 원인과 해결책이 뭔지 알때까지 오답노트 5번~20번 집요하게 반복 이렇게 개념 이해 하고 기출하고 오답노트하고 연계하고 반복하고
쉽게 말하면 계단 천천히 안전하게 오르듯이 공부하면 수학은 걍 되는거고
개념에 갇힌다는건 진짜 개 말도 안되는 병신들의 변명으로 밖에 안들림 공부 못하는애들 보면 꼭 개념은 대충 보고 기출부터 넘어가고
교제 수준도 자이스토리 같은거 쳐 풀고 있던데 이런 문제는
공부 못하다 방법 터득하고 잘하게 된 다음 대학 잘간 사람들이
쓴 자서전만 봐도 영감받기 쉽다고 생각함
수학이 된다면 나머지 과목은 상대적으로 다 개껌 수준인데
물론 국어랑 과탐은 좀 ㅋㅋ
1등급 턱걸이와 ~2등급 사이에 도달하는게 그리 어려운 일인가
공부 방향성만 똑바로 잡아도 되는거라고 생각함
이말 하기전에 실제로 그걸 수능에서 증명도 해봐서 그런가
지금 내뱉을말에 대해 자신감도 있음
진짜 학교 시험 여러번 보면서 1~3등 하면서 모의고사 맨날 개좆망에, 수능에서 수능 순수 성적으로 경인지역내에서도 마이너급 학교 겨우들어갈 성적 나와서 sky.메디컬 떨어지는 애들 보면 이해가 안감
이런애들이 개거품 껴서 상위대학 와도 공부 존나 못하던데
실제로 내가 대학 다닐때도 나 야간알바하면서 좆빡새게 살았는데
좆반고 거품낀애들 대다수가 나보다 학점 낮았음
대략 0.3~1점대 차이 날 정도로 심각하게 남
뭐가 문제인지 살펴보면 뭘 하든간에 고집이 너무 쌔고
남들은 1~10단계를 천천히 거쳐서 가야 하는 방식을 고수하는데
이새끼들은 1을 보고 바로 234를 건너 뛰고 5부터 가는 느낌?
그냥 너무 앞서나가려 하는 경향들이 강함
다 그렇다는건 아니고 이런애들 부류가 좆반고 거품내신으로
온 애들한테만 보였음 (내가 다니던 학교 기준)
아무튼 수능이 진짜 무슨 과거 사법고시나
수능조무시험 어쩌면 더 상위의 시험인 peet 보다도 쉬운거같은데
Peet 준비해보니까 내 기준에선 수학.과학 특화수능 이라고 판단했음
수능갤 같은데 보면 막 재수실패하고 운 탓 하거나
다른데다가 책임 전가하고 모고나 수능에서
3~4등급 파티 나오는애들이 힘들다고 하는거 보면 존나
하나도 공감 안가고 존나 병신같다는 생각만 듬
진지하게 수능이 그렇게 어려운 시험인가?
노오오력 이라고 조롱할 만큼 좆같은 시험도 아니고
노력과 전략만 있어도 되는 시험이고 수능보다 어려운게 세상에
널리고 널렸다고 봄
냉정하게 봐도
개념 기본기 갖추기 백지에 개념을 정리 할 수 있을정도로 완독 => 기출로 넘어가고 문제 틀리면 하나도 자기 자신을 위해 허투로 안 넘기고 내가 이걸 왜 틀렸나 틀리게 된 원인과 해결책이 뭔지 알때까지 오답노트 5번~20번 집요하게 반복 이렇게 개념 이해 하고 기출하고 오답노트하고 연계하고 반복하고
쉽게 말하면 계단 천천히 안전하게 오르듯이 공부하면 수학은 걍 되는거고
개념에 갇힌다는건 진짜 개 말도 안되는 병신들의 변명으로 밖에 안들림 공부 못하는애들 보면 꼭 개념은 대충 보고 기출부터 넘어가고
교제 수준도 자이스토리 같은거 쳐 풀고 있던데 이런 문제는
공부 못하다 방법 터득하고 잘하게 된 다음 대학 잘간 사람들이
쓴 자서전만 봐도 영감받기 쉽다고 생각함
수학이 된다면 나머지 과목은 상대적으로 다 개껌 수준인데
물론 국어랑 과탐은 좀 ㅋㅋ
1등급 턱걸이와 ~2등급 사이에 도달하는게 그리 어려운 일인가
공부 방향성만 똑바로 잡아도 되는거라고 생각함
이말 하기전에 실제로 그걸 수능에서 증명도 해봐서 그런가
지금 내뱉을말에 대해 자신감도 있음
진짜 학교 시험 여러번 보면서 1~3등 하면서 모의고사 맨날 개좆망에, 수능에서 수능 순수 성적으로 경인지역내에서도 마이너급 학교 겨우들어갈 성적 나와서 sky.메디컬 떨어지는 애들 보면 이해가 안감
이런애들이 개거품 껴서 상위대학 와도 공부 존나 못하던데
실제로 내가 대학 다닐때도 나 야간알바하면서 좆빡새게 살았는데
좆반고 거품낀애들 대다수가 나보다 학점 낮았음
대략 0.3~1점대 차이 날 정도로 심각하게 남
뭐가 문제인지 살펴보면 뭘 하든간에 고집이 너무 쌔고
남들은 1~10단계를 천천히 거쳐서 가야 하는 방식을 고수하는데
이새끼들은 1을 보고 바로 234를 건너 뛰고 5부터 가는 느낌?
그냥 너무 앞서나가려 하는 경향들이 강함
다 그렇다는건 아니고 이런애들 부류가 좆반고 거품내신으로
온 애들한테만 보였음 (내가 다니던 학교 기준)
아무튼 수능이 진짜 무슨 과거 사법고시나
수능조무시험 어쩌면 더 상위의 시험인 peet 보다도 쉬운거같은데
Peet 준비해보니까 내 기준에선 수학.과학 특화수능 이라고 판단했음
수능갤 같은데 보면 막 재수실패하고 운 탓 하거나
다른데다가 책임 전가하고 모고나 수능에서
3~4등급 파티 나오는애들이 힘들다고 하는거 보면 존나
하나도 공감 안가고 존나 병신같다는 생각만 듬
진지하게 수능이 그렇게 어려운 시험인가?
노오오력 이라고 조롱할 만큼 좆같은 시험도 아니고
노력과 전략만 있어도 되는 시험이고 수능보다 어려운게 세상에
널리고 널렸다고 봄
그래서 님 성적이?
12141
그렇게 쉬운 시험에서 1도 못맞음? ㅋㅋ
"1등급 턱걸이와 2등급 사이에"
님 성적은?
난 수능이 어렵다고 생각하는데
닥치고 님 성적은?
31134인데 왜요 난 못하는거 맞음
오 화이팅
잘 보고말해!!!
ㄱ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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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 따질 수 있는건 진짜 만점자에 통달할 실력인게 누가봐도 보이는 사람이 수능을 예상보다 더 망치고 자기가 틀린 문제를 해석해서 보완하려고 시도를 하는데 막상 보니까 틀린 문제가 왜 틀렸나 본인이 설명가능하고 그게 정석과 맞는 설명이라면 이게 진짜 운없는거겠지 난 이런거 아니면 운탓은 솔직히 변명과 책임전가로 밖에 안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