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로 만들었던 문제인데 지금 와서 모의고사에 넣기에는 난이도가 여러모로 애매하고, 그렇다고 버리기엔 아까워서 양식 등을 좀 다듬어서 올림.


무엇보다 숫자를 맞추느라 고생을 좀 했던 기억이 있어서 그냥 보내 주기 싫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