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내년 이후에 이 과목이 존재할것인가..

대형학원+모의고사 에서는 존재할 확률이 크다고 봄. 일단 존재 자체에 전과목 모고를 낸다!의 의의가 있기 때문에...
근데 과연 응시자가 얼마나 남을까? 에 대해서는 많은 회의가 느껴짐....과연 4자리수는 남을까?

좀더 원론적으로 들어가보면 이 과목이 진짜 물리를 배우는 것에 대해 의미가 있을까 싶기는 함. 물론 기하미적이 선택으로빠진 수학보다야 낫다고 생각하는데... 09에서 빠진거에 절반만 있어도 난이도 변별에 문제가 없을텐데.. 내가 보기엔 이번에 출제하러 들어간 교수들도 어디서 내야하나 고심좀 했을거임

결론 로런츠단진동RLC2차원충돌열역학용수철도플러둘다움직이는것중두개만 남았어도.... 하아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