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지균 으로 오는 병신들 3개과목 합 7이면 걍 ㅋㅋ

한개 5등급맞고 두개 1등급 맞아도 들어 올 수 있고
2 3 2 로도 들어 올 수있고

그냥 이 정도 성적 맞고 오는 애들이 대다수일탠데
서울대 부터가 이 수준이니 다른 학교 안봐도 뻔하노ㅋㅋ

근데 걱정 할 필요 없음

이런 병신들 특징이 등급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수능에서 특별한 변별력을 전혀 못 갖춘 즈그 학교 한정 여포
시대운 잘 타고났고 지역운 얻어 걸린 럭키맨/걸 들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대략  수시로 오는애들 10중 7~8이 이 수준인데
이런 새끼들 공부 깊게 파지도 못하고 요령도 딸리고
간절함도 적어서 학점이 4.3 ,4.5 만점이면
진짜 이정도 까지 찍는애들 전혀없다시피 함

애초에 공부를 날로 쳐먹으면서 했는데 대학 왔다고 달라지겠냐?
그리고 뒤지게 노력해서 수능에서 변별력 증명하고 진짜 존나 간절하게 온애랑
이런 날먹 얼치기충이랑 똑같은 노력량이면
누가 더 우위일지 파악하는건 상식일듯

실제로 내가 다니던 학교에서도 전교에서 4~8등 하고 온애들
즐비했고 학과인원 120중 수시로 들어온애들이 80명인가 81명 이었는데 막상 1학기 끝나니까 ㅋㅋㅋ 내가 전체에서 쉽게 말해서  32등을 했는데 나 그렇게 대학생활 열심히 안했음 진짜 내가 잘난게 아니라
나 정말로 사람답게 해야할 거만 하고 ppt 만들어야 하면
그냥 열심히 만들고 마이크잡고 아가리 턴거 밖에없음
시험도 걍 과탐 공부하듯 공부해서 했는데

이 모든것에서 수시날먹충들과는 차이가 났음
진짜 공부할때 태도와 간절함이 묻어있으면 이게 다를수 밖에 없음
그게 딱 느껴지는 순간 어? 생각해보면 이거 괜찮네 싶더라고

수능 성적=대학 생활하며 공부 하는 태도와 분명 연관 있다고 믿는다

물론 제일 좆같은게 럭키수시충들이 날먹얼치기로 자리 차지해서
같은 학교 같은 학과 동기로 저런 병신들과 지내야 한다는 치욕이 있지만 이새끼들은 반대로 존나 깔아주는 새끼들인걸 잊지마라
정시파이터들의 노력과 집중력 그리고 경험이 있다면
수험생활때의 70~80%만 힘줘도 이 좆밥들은 걍 이김
자신감 가지기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