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찰자 자신은 관찰자 자신의 속도를
절대 직접 알 수 없다"
는 공리때문에,
기차에타고있는 사람입장에선 자신이정지한거로보이기때문에
빛이 동일거리 동일시간 이동해서동시도착하는거로보임?
근데 그렇게 그냥 공리취급하고 가기엔 찝찝한데
왜 그런지 증명 추가적으로 있는거없음?
빛알갱이가 수직으로 왕복운동을 해서 시간이 팽창되는건
수평방향 빛 속도가 관측자 수평방향 속도랑 동일해서
그렇다고 이해할수 있었는데
저부분은 좀 납득이안되네.
어차피 빛의속도라면, 빛의속도는 관측자속도에 상관없이.불변한다는 점이..
빛의 속도에 기차의 속도가 추가적으로 더해지지않는다는건데
그러면 동시도착하는거로보이면 안되는거아님?
"관찰자 자신은 관찰자 자신의 속도를 절대 직접알수없다"
라는 걸 받아들이면 납득이 되지만,
왜 알 수 없는지 성립하는질 모르겠음.
빛의속도가 관측자에 상관없이불변하면 내부에서도
기차가 앞질러오기때문에그렇게보여야된다고생각하게되는데
이에대한 추가적인 내용 따로 있는거 없음?
- dc official App
그 상대성 원리 얘기하고 있는 거면 그건 광석일정이랑 같이 특수상대성 이론의 가정임
광속
저게성립하는거가 그러면 공리때문인거야? 왜 그 공리가 모든 자연현상에대해 적용된다고말할수잇어? 수학도아닌데 - dc App
저 동시성의 상대성 자연현상에대해서 저 공리가존재하지않으면 기차내부의관찰자에게서 빛이동시도착하지않는거로보일거같은데..뭔가 순환논리느낌임 - dc App
공리라는 말이 좀 이상하긴 한데 정확히 말하면 저 두 개를 가정해 놓고 논리를 전개 했을 때 시간 팽창이니 하는 현상들이 나타나잖슴? 근데 그게 실제로 실험했을 때 맞는 거면 맞는 거지 뭐
공리라고 말하기 보다는 실험 및 경험에 의거한 귀납적 추론?이 더 맞겠지
관측자의 속도를 관측자가 알 수 있다 -> 절대정지한 좌표계를 알 수 있고 존재한다 -> 마이컬슨-몰리의 실험에서 절대정지한 좌표계(에테르)는 존재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