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뭐 1년이 끝나간다는데 1년이고뭐고 서울대가겠다면서큰소리는쳤는데..공부는할건많고.. 시간은빨리가고.. 해가바뀌니까 늙는것같긴한데..시간이너무빨리가니까 내가 몇살인지도 모르겠고.. 1년후면 대학을가거나 재수를할텐데 그럼 또 어떻게 살아야될지도 모르겠고.. 늦게자면 공부하다가 조는데 이런생각들때문에 잠이안온다..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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