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보거나 들었을땐 시발소리 나오는 것도 자주 보거나 들으면 은근 괜찮아지는 효과다 예를 들면 다군 중앙대 간다는 소리를 처음 한두번 들으면 "중잡대를 내가 왜감?" 이런 반응이 나오지만 중앙대를 수십 수백번 들으면 "중앙대도 나름 괜찮은거 같은데?" 라는 생각이 들게 된다 아니면 서울대 간다는 소리도 마찬가지다 "내가 어떻게 이 성적으로 서울대를 갈 수 있노?" 에서 "서울대도 은근 스나질하면 될거같은데?" 로 변함
커뮤 시작 전:중앙대면 잘간거지 서큐 시작 후:오직 서울대만이 대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