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남편이 돌아가셨고 자기는 췌장암 판정 받은 독일인이고 영국에 살고 있는데 100만달러(약 12억원)을 어려운 사람들 돕는데 쓰고싶은데 자기 주변 사람들은 돈 먹어치울 생각만 해서 나한테 문자했대 ㅋㅋㅋㅋ 근데 좀 이상한게 당연히 능지가 있다면 이게 수상하다는걸 알테고 나도 마찬가지로 ㅈㄴ 이상하다고 느끼고 있는데 굳이 사기라고 가정해도 나같은 예비대학생따리한테 뜯어먹을게 있으려나 ㅋㅋㅋㅋ

일단 얘기하는거 재밌어서 개인정보는 1도안까고 연락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