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흡수하는 모든 정보에 대해 적어도 한 가지 이상 궁금증이 생기기 마련인데

그 궁금증을 갖고 그걸 해결하기 위해서 계속 파고들다 보면 새로운 관념이나 아이디어 같은 게 생김

꼭 외부에서 받아들이지 않고서도 혼자 사색에 빠짐을 통해 이 과정을 밟을 수도 있음

일단 난 이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