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가니까 ㅅㅂ 주변에 식당 거의 없고

일주일에 하루 몰아서 세탕 뛰는 거라(현정훈 강기원 강기원)

수업 간 간격도 너무 짧고

심지어 대충 떼울래도 그럴 편의점조차도 없고 ㅋㅋㅋㅋ








오후타임 수업부터 늦고 쭉 힘들었음..

두끼 다 10분만에 해치웠음








일단 오전수업 (=물투) 끝나니까 10분 늦게 끝내줘서 다음 수업까지 50분 남음

주변에 피자집하고 사보텐 말고 진짜 하나도 없어서

물투랑 미적 같이 듣는 친구랑 횡단보도 왕복하면서 얼타다가

결국 바로 사보텐 뛰어갔는데 대기 15분



허나 다른 대안이 없어서 기다림 주변에 식당이 아예 없었거든


앉으니까 다음 수업까지 25분 남음

음식 나오니까 5분 남음


안 그래도 사보텐 음식 진짜 개비싼데 (돈까스 17500원)



돈까스덮밥 돈까스만 8분 안에 ㅈㄴ 뜨거운데 대충 쳐먹고 후다닥 뛰어갔더니 45분임 이미 오티 거의 다 끝남

이번 주부터는 복테 보는데 늦지도 못하는데 벌써 걱정임






저녁은

강기원 <~~~ ㅅㅂ 적당히 늦게 끝내줘야지 30분 늦게 끝내주더라 ㅅㅂ

바로 1시간 남음

두 건물 사이에 거리가 약간 있었고

기숙사 택배를 모르고 집으로 시켜서 하루 종일 들고 다니느라 ㅈㄴ 힘들어서 일단 두고 나옴

이때 40분 남음



건너편에 롤링파스타 말곤 갈 데가 하나도 안 보여서
(끝나고 보니까 여기 주변엔 그나마 2~3개 있더라고)



바로 뛰어갔는데 대기 5분

30분 남았을 때 착석


바빠서 알바가 주문을 못 받음. 그래서 내가 직접 메뉴판 들고 가서 주문. 좀 기다려달라고 해서 기다림.

22분 남았을 때 주문 완료.



12분 남았을 때 음식 나옴.

2분 남았을 때 가게 나와서

2분 늦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