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서의 학습능력을 측정하는 데 있어서

'이정도면 충분해'가 없음


자꾸 문제들이 선을넘음

4과목시절이 쉽고 2과목시절이 어려웠지만

예를들어 4과목시절에 물2고른 사람이랑 2과목시절에 물2고른 사람 간 대학에서의 유의미한 차이가 있을거라고는 생각이 안듦

(교육과정이 달라서 배운내용의 차이가 발생한다는점 제외)

4과목시절 정도의 난이도...는 사실 지금보면 좀 쉽다는 인상이 있긴 하고, 3과목시절 난이도 정도로 내면 충분하다고 봄


물론 그러려면 지금 2과목선택 체제로 하면 안되고, 3~4과목 체제로 돌아가야 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