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사교육 돌릴 정도면 재력이 엄청 딸리지는 않을꺼고딸린다고 해도 아들 의사된다고 아들한테서 돈 뺏어갈것도 아닌데그냥 하고 싶은거 하게 해주는게 서로 좋은거 아닌가?잘 이해가 안되네내 논리가 이상하긴한데 왜 그러는지 설명좀해줘
부의 대물림 아니겠노
돈
비교가 인생의 1순위인 갓한민국에서 하고싶은걸기대하면안됨
의사로 사는게 ㅈㄴ좋은걸 안거지
자식이 의대나 의사라면 부모들 커뮤에서 얼마나 어깨 뽕차고 다니겠냐 걍 자기들 위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