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학원을 다녀야하고 숙제를 해와야하고 이런 의무감이 생기면 싫어했던 것 같음

초딩때도 수학과학에 관심있었는데 수학학원다니는건 싫어해서 6학년때 끊었고

중1때 과학고대비어쩌고 지방에있는 꽤 대규모학원 한달다니고 끊고 혼자서 대가리깨지면서 천천서 공부했는데 그게 훨씬 훨씬 더 행복했음

그래서 내가 자퇴를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