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대학교 졸업하면 군머 포함해서 지금으로부터 6년 후인데

그 사이에 사회는 상당 부분이 변화할 가능성이 충분히 있음

일단 대통령부터가 2번 바뀌는데

사회가 변하고 취업시장이나 공대 선호도도 함께 변할 가능성 높음

그냥 단순히 입결이 높은 학과라는 식의 근시안적인 접근만 하는건 옳지 않다고 생각함

전컴이 곧 망한다는 소리는 아니지만 미래의 공대는 어떻게 바뀔지 모름 물론 어느정도 예측은 되겠지만

차라리 입결에 휘둘릴 바에는 소신껏 로망껏 쓰는게 맞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