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소설 1 랜덤채팅을 하다 좆이 사라젔다??
나는 20대이고 전형적인 여캠보고 딸치고 별풍쏘는 남자이다.
그런 나는 어느순간부터 내가 여캠들한테 얼마를 박아도 그들은 나를 봐주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이 좆같은 사실을 인지한 직후 나는 랜덤채팅을 시작했다.
이걸 좀만 돌리다보면 여자를 만날 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만난다면 폰으로 유사 떡치기를 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병신 같은 생각으로 시작했다.
그리고 첫 사람을 만났다.
“안녕하세요” 라고 먼저 보냈다.
그 사람은 “19ㅇㅈ”라고 하였다.
랜덤채팅을 모르는 나는 무슨 뜻인지 알 수 없었다.
무슨 뜻이냐고 물어보니 19살 여자라는 뜻이라고 알려주었다.
나는 사회에서 도태되고 있는 사람이라는 것 이전에 남자기 때문에 그녀가 여자라는 사실을 듣고나서 흥분을 감출 수가 없었다.
여자인 것을 보고 흥분하지 않은 척을 하기 위해 스윗한 척을 하기위해 무슨 말을 할까 고민을 존나하였다.
하지만 그 스윗한 척을 할 필요도 없는 그녀의 한마디가 나왔다.
“라인… 있어요?”
나는 랜덤채팅을 잘 해보진 않았지만 이 말이 무슨 뜻인지 안다.
그녀는 나와 폰섹을 하고 싶은 것이다.
나는 당장 라인을 깐뒤 계정을 만들고 그녀와 친구를 맻었다.
그녀가 얼굴이 나오는 통화를 하자고 하였다.
그리고 그녀는 전화를 나에게 걸었다.
나는 흥분한 나머지 후면카메라를 바지 아래로 향하게 한 뒤 전화를 바로 받았다.
화면을 보니 그녀는 자신의 보1지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바지를 내렸다.
그리고 그녀는 “오빠가 보여주면 나도 보여줄게.” 라고 말했다.
나는 정상적인 사고를 하지 못하고 바지와 속옷을 내렸다.
그녀는 그것을 보고 “오.”라고 하더니 그녀도 천천히 그녀의 하의를 벗기 시작했다.
그 순간 나는 매우 심장이 뛰는 것이 느껴젔고 시력이 나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눈을 휴대폰에 붙였다.
그녀는 “그러지 말고 눈 감아봐.” 라고 했다.
나는 당연히 그녀를 따랐다.
몇 초가 지난 후 그녀는 눈을 뜨라고 말했다.
나는 그 말을 듣자마자 흥분을 감추지 못하는 표정으로 눈을 열었다.
하지만…
그녀에게 아무것도 달려있지 않았다.
아시발 애초에 그’녀’가 틀린 표현이 되었다…
그리고 나는 아무런 말도 하지 못하였다.
몇 초간 침묵이 흘렀다.
그리고 그것이 웃기 시작했다.
나는 당황하지 않은 척 “왜 웃어?” 라고 말했다.
“좋았냐?”
“어.”
욕을 하거나 통화를 끊은게 아닌 예상외의 대답을 한 나를 보고 그것은 당황하기 시작했다.
나는 남자만 아니면 뭐든지 가능했기 때문에 이 상황은 문제가 되지 않았다.
“개꼴렸어.”
그 말을 한 순간 그것은 얼굴을 붉혔다.
“잘쓸게.”
라고 한 마디를 더 한 순간 그것은 화가 난 표정으로 내게 말하였다.
“야이 발정난돼지새끼야. 니는 진짜 살면 안된다. 니 좆 내가 들고갈게.”
나는 순간 무슨 소리를 하는건지 싶어서 지랄하지말라고 했다.
그러더니 갑자기 내 휴대폰이 터젔다. 참고로 노트7은 아니다.
깜짝놀라서 나는 휴대폰을 던젔다.
근데 하 시발… 그게 딸치고 닦을려고 나둔 휴지에 불을 붙였다.
그 후 방, 거실, 주택 전체로 불이 붙었고 나는 기절했다.
며칠이 지난지는 모르겠지만 뒤지면 소설이 끝이기 때문에 당연히 눈을 떳다.
그리고 나는 매우 좁은 단칸방에서 눈을 떳다.
원래 남자는 자고 일어나면 소변이 마렵기 때문에 화장실을 찾으러 밖으로 나갔다.
화장실을 찾은 후 화장실에 가서 바지를 내리는 순간, 다름을 느꼈다.
내 좆이 사라진 것이다.
그리고 보1지가 달려있었다…
앞으로 계?속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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