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시켜먹거나 밖에서먹는건 어쩔수없을때나 특별한날에만 그러고 주식이 집밥인 사람 있음?
내가 몇년을 그렇지않은삶을 살아왔다보니까 잘 몰라서 물어보는데
원래 집밥이라는게 반찬 소량으로 사두고 매끼 그거랑 밥먹고 그거 다먹으면 또사고 이런식으로 먹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