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한테 아빠가 재수로 지잡의 입학했다가 데모랑 똥군기 땜에 못버티고 삼수 연공 갔다는 얘기 듣고

아빠한테 의대 계속 다니지 좀만 참으셨으면 돈 지금보다 짭짤하게 벌었을텐데

하니까 이새끼가 입 달렸다고 아무말이나 한다면서 읽고 있던 책으로 내 대가리 찍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