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풀리던 문제를 이리저리 굴려 보다가 많은 상황에 일반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무언가를 얻게 되었을 때

그럴 때에 느껴지는 쾌감 때문에라도 재미있는 과목인 것 같음

한편으로는 내가 지금에야 알게 된 걸 다들 벌써 알고 있었을 거라고 생각하면 때려치고 싶을 때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