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는 문제 풀이전략이나 사고과정같은걸 깊이 안뜯어보고
무지성으로 문제만 풀고 딱히 틀린거 오답도 안하고 그랬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공부 너무 대충했던거 같음

올해는 문제풀면 풀이도 최적인가 고민해보고
틀리면 앞으로 안틀릴 방법도 연구해보고 그러면 되겠지??

능지가 문제여서 능지상승을 해야되는건지
그냥 공부랑이 부족했던건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