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내 꼬라지 보니까 외삼촌처럼 될거 같다고 함

외삼촌도 어릴때부터 자기 천재고 재능있다고 떠들고 다녔다고 했다

이거 듣고 소름이 끼치더라

피는 못속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