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역학 지문 풀 때나 다른 과학 지문 같은거에서도 느낀건데 내가 어느정도 아는 내용이 나오면 빨리 읽혀서 기분이 좋다가도 수능날에는 이런 행운이 없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지문 속의 내용을 나는 하나도 모른다는 생각으로 임해야하는지 고민되는데 다들 이럴 때는 어케하냐?? 그냥 아는 건 아는 걸 동원해서 모르는건 모르는 체로 보는게 제일 낫나? - dc official App
난 그냥 물리같은거 나오면 머리속에 내 지식을 없애려고 하는데
이게맞음 ㄹㅇ 어줍잖게 배경지식으로풀면 좆됨
난 그래서 그냥 독서 기출 풀면서 소재 외움 어차피 소재 다 비슷하게 겹쳐서 배경지식에 도움 되는 경우 많더라
나름 상식 보충에도 도움되고 좋음 함 해보셈
지문대로 하다가 ㅈㄹ같이 읽은 부분은 배경지식 넣음 -착문경문
교육과정상 설명을 위해서 틀린말을 적어놓는경우도 많음 그런게 배경지식으로 개입되면 문제가 생길수도있지.익숙한 소재일수록 조심하는게 맞는듯 - dc App
난 배경지식을 느낌 이해하는데에만 쓰는데 문제 풀이에는 적용 안함. 걍 읽을 때 느낌잡는 용도로만 써야... 원론적인 얘기라 하나도 도움 안될듯...
아 내가 질문을 제대로 못한거 같은데 제일 도움되는 답변인듯 내 의도가 지문을 이해하는데 지식을 동원하는게 괜찮은 태도인지 였거든 ㅋㅋ ㄱㅅㄱㅅ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