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진짜막 1명이라도 깔아주는놈 들어오라고 하는소리말고 진지하게 조언좀해줘.

내가 논술러라서 최저만맞추면되는데, 결론부터말하면 만약물2를 본다면 물2 3등급이 목표야.

일단 본인은 물리논술때문에 지금 물2를 공부중이고 하이탑으로 물1물2를 공부중임. 원래는 (수능)물1지1보려했는데 최저관련해서 전략을 짜다보니까 지1을 굳이공부안하고 물2를 하는것도 ㄱㅊ은것같더라고. (왜냐면 물1물2보는게제약없다면 물2하는김에 보는게어떤가싶어서?)

그래서말인데 내가 연대논술을 본단말이야? 10월10일인가 그쯤인데 수능대략 50일전쯤? 그때까지 물리공부할계획이 하이탑(3~5회독),논술기출,수능기출일부+학원수업(자료) 요정도 공부할생각인데(일단 오로지 물리논술만을위한공부ㅇㅇ)

아그리고 대충 매일3시간씩은 물리공부함 ㅇㅇ 논술러라 투자많이하지

연대논술 끝난직후부터 물2수능을 준비하게된다면, 하루에 1시간30분 정도씩 투자해서(내가 연대끝나고는 다른학교는 물2부분이 잘안나오거나 쉬운편이라서 물2수능을 안본다면 연대논술치고는 물2공부할필요없거든) 수능날 안정적으로 3등급이내로 등급이 뜨는게 가능할까?

일단 10월까지 공부하는것도 수능대비는 아니지만 물리자체를 잘해야하는건 맞으니까 열심히하고있고 잘할거긴한데, 수능에서는 (눈팅해보니까) 스킬적이고, 타임어택을위해 수능자체만을위한 대비가필요한것같더라고. 그런데 쭉보니까 최상위권수험생들이 서울대가려고 목숨걸고 물2공부하는것같던데.. 그런분들도 수능에서 막 3~4로 미끄러지고그런것같던데... 내가 너무쉽게보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