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하면서 주변 애들 다 하던 공부란 게 뭔지 배우는 중

그런데도 뼛속까지 깊숙히 스민 게으름은 고쳐지지 않고 지금 이 시간에 물2갤을 하는 중

6평이 이틀 남았는데 그저께 자전거타다 다리 깁스함

모교가면 담임선생님 당황하시겠지 이새끼 왜 다리 뽀개먹고왔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