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한다고 딱히 불안하거나 열등감이 들지는 않음

예전부터 그런게 없이 그냥 코런갑다하면서 살아서..

좀 열등감 같은게 생기면 그걸 원동력으로 빡세게 달릴거 같은데

이런 성격때문에 그런가 항상 반에서도 2등이었음

단 한번도 1등을 해본적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