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ded8efa11d02831ee99512b64ee64d67099c224c50e4eaa65a13334ea7a97ccb0589f8629283c0a2e0899e3f08324d19b3986163767b5b182260beea27170e05f9d9c1f7545f73dc9d44c54ee2327d122c2761f4d9dde3ca9






평가원.....넌......내게........'죽는다.'

뭐 이런 빡센 마인드로 시험치는 애들도 있고 그런데

솔직히 나는 저런마인드로 쳐보니까 존나 피곤하더라고

그래서 나처럼 약간 대충대충인 성격인 친구들은

'ㅇㅇ 잘 되겠지 ㅋㅋ' 이러면서 그냥 평소 문제집 풀듯이

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음

내가 9모칠때부터 저런 마인드로 갔는데

모고 평균등급이 1.5에서 3.5까지 가고 지랄을 하던게

확실히 성적이 1.5~2.5 이정도로 안정감있게 뜨더라 ㅇㅇ

공부할때는 존나하는데 시험장에서는

그 노력을 전부 쓰레기취급하고 걍 심심풀이땅콩까듯이 치는거

좀 덜 지치더라


내가 개발한건아니고 설농출신 수학학원 슨상한테 전수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