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학년땐 진짜 개찐따였음
근데 중1되니까 키도크고 얼굴도 ㅍㅅㅌㅊ정도 되니까 인싸무리에 은근슬적 합류됐음
그렇게살다가 학교에서 고백같은걸 받았음
내가 가죽자켓입은게 멋있다고 내일가죽자켓입으면 지랑사귀는걸로 알겠데
근데 안입고감
그리고 걔친구년 (그무리아님)한테 꼽먹었었음
그리고 학교애들이랑 노래방갔는데 아는노래가 수고했어 오늘도,빛난다면,천본앵밖에 몰?랐었는데
시발 그때 빛난다면 불렀었음
그리고 100점나오고 밴당했음 아직도 왜 그랬는지 이해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