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물리에서 관성을 '현재 운동상태를 유지하려는 성질'로 배우고

휴지를 팍 당기면 휴지가 많을때는 잘 뜯기고 휴지가 적으면 팍당겨도 잘 안 뜯긴다고를 예시로 해서 질량이 크면 관성이 크다라고 배우고 등등..

고등학교에서 배운게 뭔가 너무 추상적이다라는 느낌을 많이 받음. 나만 그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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