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힘을 다해 응애를 외치고 죽을 힘을 다해 삶을 마감한다. 시작과 끝을 자신의 의지로 한다는 것. 그것이 신적인 존재가 아닐까..
난 응애 외치기 싫었어
그럼 정자때 뒤에 있는 정자 등 떠밀어서라도 2등 했었어야지..
정자를 탓해보겠다
죽을힘을 다해 응애를 외치고 죽을 힘을 다해 삶을 마감한다. 시작과 끝을 자신의 의지로 한다는 것. 그것이 신적인 존재가 아닐까..
난 응애 외치기 싫었어
그럼 정자때 뒤에 있는 정자 등 떠밀어서라도 2등 했었어야지..
정자를 탓해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