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문의 실험 과정에서, 막대에 일정한 간격으로 a~j까지 일정한 간격으로 구멍을 뚫고, 막대의 무게중심에 회전축 O를 꽂아 수평을 맞추었다고 되어있습니다.
이때, 점 O는 e와 f의 중점에 뚫리게 되는데, a에서 j까지 일정한 간격을 뚫었으므로 O와e, O와f 사이의 간격은 기존 간격의 1/2이 됩니다.
따라서 답지의 ㄴ. 설명은 틀렸다고 판단됩니다.
논리에 오류가 있는지 검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 a~j는 abcdefghij로, 중간에 O라는 알파벳이 포함되어있지 않습니다. 제가 이 방법으로 헛다리를 짚었어서 불상사를 막기 위해 적습니다.
이때, 점 O는 e와 f의 중점에 뚫리게 되는데, a에서 j까지 일정한 간격을 뚫었으므로 O와e, O와f 사이의 간격은 기존 간격의 1/2이 됩니다.
따라서 답지의 ㄴ. 설명은 틀렸다고 판단됩니다.
논리에 오류가 있는지 검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 a~j는 abcdefghij로, 중간에 O라는 알파벳이 포함되어있지 않습니다. 제가 이 방법으로 헛다리를 짚었어서 불상사를 막기 위해 적습니다.
일정한 간격으로 뚫을 때 뚫은 구멍 중 하나가 무게중심에 위치하게끔 간격을 잡은듯. 무게중심에 꽂았다 했지 무게중심을 뚫은 후 꽂은게 아니니 무게중심이 이미 뚫려 있음을 추측 할 수 있음
구멍에 기호가 언제 부여됐는지에 따라 이렇게 될수도 저렇게 될수도 있긴한데 추측상 무게중심까지 꽂은 후 기호를 부여했다고 봐야겠지?
“...구멍(a~j, O)이 뚫린 지레...”로 정정 신청하면 되겠져? 이비에스한테 시비 함 걸어보고 싶었음ㅎㅎ
아마? 근데 그냥 씹을 수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