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도 티나게 크리스마스 되기 2주전쯤부터 작업들어감. '구슬대전 배틀비드맨이 가지고싶어라~ 산타할아버진 이번엔 오실까' 이지랄 존나했는데도 사주셨음.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나도 쪽팔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