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수열의 귀납적 정의 단원에서 나열 안하고 일반항 쓴다?
걍 나열해서품 ㅇㅇ 풀커리탔는데 일반항 쓰는거 못봤음
2. 교과외는 절대 가르치지 않는다?
교과외 풀이도 논리적으로 오류가 없으면서 정석 풀이보다 빠르다면 적극적으로 쓰라고 가르침. 그런게 잘 없어서 그렇지ㅋㅋ
정병훈이 로피탈 쓰지 말라는 이유도
쉬운 문제에선 쉬우니까 쓸 필요가 없고, 어려운 문제에선 정석풀이보다 느리니까 쓸 필요가 없어서
라고 언급했음
3. 삼차함수 비율관계를 쓰지 않는다?
이건 ㄹㅇ 억까인게 시중에 알려진 비율관계 잘만 쓰고 그걸 넘어서 정병훈만 가르치는 비율관계도 따로 있음ㅋㅋㅋ
단, 삼차함수의 점대칭의 중심점을 '변곡점'이라고 부르는걸 혐오함. 왜냐면 변곡점에 담긴 개념적인 의미가 '점대칭의 중심'이 아닌데, 수2에서 변곡점이라는 말을 계속 쓰다보면 진짜 변곡점의 개념이 왜곡될 수 있어서 그렇다고 했음.
그래서 변곡점 대신 '점대칭의 중심점'이라고 부름ㅋㅋ
4. 도함수의 극한을 무조건 배척한다?
ㅇㅇ 팩트임. 단 이유가 이게 부정확해서가 아니라, 그냥 "느려서"라고 언급했음. 이게 더 빨랐으면 자기도 이거로 강의했을거라고 함.
5. n축을 무조건 배척한다??
ㄴㄴ n축이 더 빠른 문제에서는 n축 적극적으로 쓰라고 함. 대신 자기 개념강의에서 n축을 가르치지는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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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맞음. 그거랑 그래프 확대축소도 가르치자너
삼각함수갇은건 정의쓰면 풀이개길지안냐?
ㄴㄴ 어차피 삼각함수 들어간 부정형 극한은 변수가 0으로 가도록 치환해서 풀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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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6모11번 말하는거면 점화식 2개 양변 더하고 빼서 푸는건데
그게 어떻게 일반항이냐고 정병훈이 오히려 현강에서 저격했음ㅋㅋㅋ
점화식 양변 더하고 빼는건 뉴런에도 나옴
윽건이가 점대칭의중심점위주로 변곡점 단어를 쓰는 건 맞지만 곡선밖의점에서그을수있는접선의개수 <~ 이거 따질때는 변곡점이 정확한 표현 같은데
수2에서는 접선개수를 애초에 그래프로 안봐서 접선개수 문제에서 변곡점이라는 표현을 쓸일이 없음
'접선개수 문제를 그래프에서 변곡접선으로 영역 구분해서 푸는 방식' <<~~정병훈도 16학년도인가? 까지는 이렇게 가르쳤었는데, 어떤 과조건으로 나온 평가원 기출 하나가 이렇게 그래프로 풀면 과조건이 있어야만 풀리고 수식으로 풀면 과조건이 없어도 풀린다는걸 깨닫고 나서부터 이 풀이를 버렸댔음
소신발언) 로피탈은 쓸데없다는 동의못함
난 느려서라는걸 어떻게 일반화할수있는지가 의문임
로피탈은 당장 작년9모30인가? 안쓸이유가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