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어릴때부터 죽음에 대해서 고민이랑 생각이 많았음

스포원이라고 자전거 타는 넓은 공원이 있는데

거기에 자전거를 타러간 날이었음

근데 자전거를 타던중에 갑자기 죽은 뒤에는 어떻게 되는걸까

ㅈㄴ 궁금한거임 

그래서 눈앞에 호수가 보이길래

하.. 눈 딱 감고 달려보자 해서 호수로 돌진함 ㅋㅋㅋㅋ

다행히 아빠가 지켜보고 있어서 아빠가 달려와서 막더라

왜 눈 감고 자전거 타냐면서 혼났음..

생각해보면 그래도 죽진 않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