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ded8efa11d02831ee99512b64ee64d67099c224c6004eaab07cbcc1f2431e29a8fdd2f34cad76ff9beb4b894b9f028d06a904e2004fc0fb4dcc1e77e35879d55a003ecd76e66aa2fa6ee3de90313281186952463e995b6e






자기하는거에 따라서

자연대 졸업해서 기계공보다 더 잘 취직할수도있고

문과로도 진출할 수도 있고

너무 애들이 평균적인 삶에만 찌들어사는거같아

이 과가 좋다 이런 학과 취직잘된다

설대 물리학과 vs 연대 반도체

이런 글 볼때마다 너무 슬프다

너네들 6월모의고사 = 수능 이런얘기 엄청 많이 들어봤을텐데

막상수능보면 좇도의미없고 공부적당히하거나 안한

다수의 친구들만 저렇게 성적을 받아 현역들은 말이야

공부 잘했는데 수능 조진애들도 나중에 물어보면 후반기에

애가 좀 풀어져서 자만하고 공부양을 줄인 경우가 많아

학과도 똑같아

전화기>>>>>>>>>>비전화기 이렇게 노래를 불러대도

절대다수의 친구들은 저런 기준의 적용되겠지만

열심히하고 잘하는 소수에 든다면 서로 비빌 가치도없어

자기 하고싶은 학과가서 공부하면서 재밌게 살았으면 좋겠다

오지랖이긴한데 애들 글 볼때마다 너무 슬프다

자기 인생을 사는게아니라 어디 끌려다니는거 같아

학교를 가서 공부를 하고 수능을 치고 전화기에 가고

이건 디시말고도 에타나 현실에서도 적용되는 얘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