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비 그치면
내 마음 강나루 긴 언덕에
서러운 풀빛이 짙어 오것다. 1연
임 앞에 타오르는
향연과 같이
땅에선 또 아지랑이 타오르것다. 4연
이거 내 마음을 강나루 긴 언덕에 비유한거잖아.
그리고 서러운 풀빛은 강나루 긴 언덕의 일부인거잖아.
그러면 서러운 풀빛은 외적 대상물 아니니까 객관적 상관물도 아닌 거 아니야?
내 마음 강나루 긴 언덕에
서러운 풀빛이 짙어 오것다. 1연
임 앞에 타오르는
향연과 같이
땅에선 또 아지랑이 타오르것다. 4연
이거 내 마음을 강나루 긴 언덕에 비유한거잖아.
그리고 서러운 풀빛은 강나루 긴 언덕의 일부인거잖아.
그러면 서러운 풀빛은 외적 대상물 아니니까 객관적 상관물도 아닌 거 아니야?
내신함?
ㄴㄴ
내신아니면 막 안따져도 되긴 하는데
서러운풀빛이 짙어온다는게 언덕이랑 포함관계에 있는거자체가아닌거같음
강나루 긴 억덕'에' 서러운 풀밭이 닡어오것다.
언덕
형용사정도로 해석해
그럼 넌 어떻게 해석하는데?
저게 감정이입이나 객관적상관물 이런게 아니라고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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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원은 이런거 안냄 - dc App
이거 대성 모고인 것 같은데
애초에 풀빛보고 서럽다는데 그게 감정이입이지 뭐노 - dc App
서러운 풀빛이니까 감정이입
이라고 걍 무지성으로 생각해도 되지않나
근데 서러운 풀빛이 실제 존재하는 대상이 아니고 원관념의 보조관념이기만 할 때에도 객관적 상관물로서 작용함?
그건 잘모르겠는데... 화자의 감정을 표현하는데 도움을 주는 대상이 객관적상관물이라고만 알고있음
뭐이리 어렵게함 걍 서러운 붙어있으면 객관적상관물임
애초에 언덕도 외적대상을 비유로 들고온건데 대체 무슨해석임 그게
외적대상물이어야 객상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