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언어학의 궁극적인 목표는 인간이 어떤 방식으로 언어를 습득하고 사용하는지 알아내려는 건데 이걸 엿볼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인간이 단어를 어떻게 생성하는지 관찰하는거임
그 중에서도 인터넷 신조어는 계속해서 생산됨+모든 활용이 인터넷에 텍스트 형식으로 남음 이라서 굉장히 분석하기가 용이함
그래서 다른 학생들 보고서도 많이 봤는데 다들 인터넷 신조어하긴 했음....물론 나처럼 센놈은 없긴 했다...
기껏해야 '~충' '~러' 정도였지....
데챠아아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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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됴 - dc App
뭐 좀 조사를 해봐야 알겠지만 뭔가 호격조사 같은 느낌이 아닐까? ㄹㅇ이를 보면 [레알리]가 아니라 [레아리] 라 발음하는데 연음되는게 형식형태소 라는걸 시사하는거잖슴 뭔가 철수야 같이 붙은게 아닐까 조심스럽게 추측해봄...
리얼충이 뭘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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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있었던 사흘 논란 이거도 쓰는 단어의 변화로 보는 견해가 있었음 언어는 규칙적인걸 지향하는데 일일 이일 삼일은 규칙적이지만 하루 이틀 사흘은 규칙적이지 않아서 점점 도태된다고 하던데
어려운 주제긴 한데 개인적으로는 그냥 사용하는 어휘가 바뀌었다고 생각함. 아니면 인터넷 신조어같은 어휘들도 있겠지만 요즘 애들이 4050보다는 어릴때보다 외국어에 많이 노출된 세대잖슴? 원래 이중언어 사용자들이 모국어 단어를 좀 덜 아는 경향이 있는데 막상 제2언어 아는 단어랑 합쳐보면 별 차이 없다는 연구도 있어서 아마 외국어 교육때문이 아닐까 생각...
뭐 워낙에 실험하기 어려운 주제라 논쟁이 많을듯 나도 잘 몰?루
언어학 과제로 야민정음 분석을 하는 사람이 있다?!?!?!?!?
언어학 goat.
아 디씨 현지인을 어떻게 이기냐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