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한 몸을 일으켜 간 도서관에서 우연히 본 책이었다.
책 제목이 어그로가 ㅆㅅㅌㅊ였고 읽게 됐다.
2권으로 되있는데 1권은 제목 그대로의 내용이고 2권은 구글에 대한 내용이다.(2권은 아직 다 못읽)
무튼 책 제목만 보면 드는 생각은 이러하다.
(저학력자들을 위해) 서울대는 암기만 달달한 얘들이 가는 곳
(못생긴이들을 위해) 못생긴람이 인기없는 이유는 자존감이 낮아서이다..
등등
대다수의 사람을 겨냥한 자위용 책. 만약 글에 구글이라는 말이 없었다면 읽어보지도 않았을 것이다.
저자 설명을 간단히 하자면 당연히 좋은 대학을 나오진 못했다. 부산대를 나왔고 한국에서 최초로 구글에 입사한 분이라고 한다.
(2014년 책임)
책에 전개방식은 이러하다. 구글에 입사한 한국인 3,4명(저자 소개엔 지가 최초라는데 최초고 금방또 온듯 ㅋㅋ)이야기(다 sky아니다 막 강조)
학벌조장문화에 대한 칠타 실력위주의 평가가 이뤄져야한다 등등
이야기를 한느데
결론은 공부를 멈추면 안된다는 말이 결국 하고 싶은 것 같다.
'sky에 들어간 사람들은 자만심에 빠져서 4년 동안 공부를 안하고
sky가 아닌 다른 대학에 들어간 사람들은 패배의식에 공부를 포기한다.;
라는 말이 나오는데 첫줄은 솔직히 지 서울대 못갔다고 꼬장부리는거 학벌컴플렉스 발현한거 같다 ㅋㅋ
무튼 간에 이글을 쓴 이유가 밑글중에 대학가기 싫다. 이런 얘기가 있어서 나도 그쪽으로 요즘 생각이 많아져서 쓰는 글임.
재수할거 아니라면 ㅃㄹ 패배의식에서 벗어나 공부하자.
재수할거면 패배의식을 복수심으로 승화하여 꼭 대성하시길 ^^
p.s) ㄷ ㅗㅣㅆ다(x) 됐다(o)는 물2갤의 무형자산
되다 ㅆ
유튜브로도 본 거 같은데. sky가 문제가 아니라 동북아인의 인종별 문제점이라고 함. 구글 높은 자리에 동북아인이 없고 인도출신이 많은 이유는 토론이나 토의 등에서 동북아인의 예의라는 유교사상으로 자기보다 윗계급이 말하면 그냥 순응해서 복종하는데, 인도인들은 뭘 하든지 일단 자기가 생각하는 주장을 내뱉고본다고 함. 그러니 오히려 미국쪽에서 그걸 더 좋게보고 어쩌고 저쩌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