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야 내가 무슨말을 하던간에 남이 그 말을 신뢰할 수 있을거 같음.
물론 나에 대한 강한 믿음이 존재하지만
타인에 관점에서는 뭣도 없는 놈에 뭣도 모르고 하는 소리로 치부되는게 싫음.
먼가 튀틀린 인정욕인가? 라고도 생각하지만
기술의 가치가 사용에 있는것처럼 혼자사는 세상이 아니니깐
그런 관점에서에 허영심은 필요악 혹은 전혀 나쁘지않은 것이라고 생각.
하루빨리 발언력에 힘이 생겼으면 하는 마음.
그래야 내가 무슨말을 하던간에 남이 그 말을 신뢰할 수 있을거 같음.
물론 나에 대한 강한 믿음이 존재하지만
타인에 관점에서는 뭣도 없는 놈에 뭣도 모르고 하는 소리로 치부되는게 싫음.
먼가 튀틀린 인정욕인가? 라고도 생각하지만
기술의 가치가 사용에 있는것처럼 혼자사는 세상이 아니니깐
그런 관점에서에 허영심은 필요악 혹은 전혀 나쁘지않은 것이라고 생각.
하루빨리 발언력에 힘이 생겼으면 하는 마음.
거기엔 학벌만큼 좋은게 없지
금딸추천
하는중
플라시본지 모르겠는데 금딸을 하면 할수록 내가 더욱 내가 되는 느낌이듬.
ㅇㅈ 며칠됨?
몰라 야동안본지는 오래됌
나도 대학 간판이 딴건상관없고 말에 힘이실릴거같아서 갖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