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부터 친한 친구가 내신 ㅈ박고 수시 6떨에 

정시도 지거국 최하위과나 갈까 말까인 놈이 나한테 자꾸 징징대는데 어카냐


처음엔 그래도 좀 들어주고 조언도 많이 해주고 했는데 

성인되고나서 매일 여자 둘셋 끼고 술마시는거 인스타에 올리는 거 보니까 개꼴받음


뭔 이야기 좀만 하려 하면 "넌 그래도 대학 잘갔는데 난 강원대도 떨어지겠네" ㅇㅈㄹ 하는거 예전에는 받아 줬는데

요즘은 니가 여자들이랑 히히덕 거리면서 놀때 난 공부했다고 팩트 박아버리고 싶어짐